하나님과 화목하라(고린도후서 5:20-21)

조회 수 620 추천 수 0 2023.06.19 10:20:03


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위의 본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맡기셨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의 죄가 사해지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불순종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되고,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고자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의 죄를 사하고,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의 죄가 사해지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됩니다. 우리는 또한 성령으로 거듭나고 새롭게 태어납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게 되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될 때,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죄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생명을 입고 살게 됩니다. 우리는 또한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꾼이 됩니다.

 

결국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과 화목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도록 세상에 보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원한 희망이자 우리가 지켜야 할 목표입니다(마가복음 1:15).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를 온전히 대화과정과 기도를 통해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빌립보서 4:6-7).

 

우리가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화목하려 노력한다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온전히 체험하며 두려움 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한 삶을 그리워하여 우리가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은 복음을 나누고 전할 수 있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삶에 주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주님의 위로와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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