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고후5:1-5)

조회 수 789 추천 수 0 2023.04.19 16:41:41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위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의 삶을 초월하는 소망이 있음을 일깨워줍니다. 우리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집의 문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바울은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에 대하여 소개하면서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1)고 말합니다. 여기서 그는 우리의 육체를 비유로 사용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손으로 지은 장막 집이 쉽게 파괴될 수 있는 일시적인 주거지인 것처럼 우리의 육체도 일시적이고 살아있는 동안에도 그는 곧 다가 올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우리에게 훨씬 더 큰 것, 곧 하나님이 주신 건축물, 손으로 만들지 않은 집, 하늘에 영원한 집이 있다는 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어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2,3)고 말합니다. 여기서, 그는 우리의 현재 우리의 육체가 고통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우리는 질병, 부상, 노화를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자로서 우리는 더 나은 것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운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입니다.

 

바울은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4)고 말합니다. 여기서 그는 현재 우리 육체의 모든 한계와 약점에서 자유로워질 천국에 대한 열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에서 우리는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충만함을 경험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바울은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5)고 말합니다. 여기서 그는 우리를 위해 우리의 천국 거주지를 마련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며, 우리를 그 안으로 안전하게 이끌어 주실 분이 하나님임을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보증으로 성령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가지고 있는 소망을 가지고 위로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생활의 모든 한계와 약점에서 벗어나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으로 들어갈 날을 간절히 기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이 영원한 집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것임을 알고, 우리가 이 영원한 집을 받을 자격이 있음을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In these verses, the Apostle Paul reminds us that as believers in Christ, we have a hope that transcends this earthly life. We have a heavenly home that awaits us, and we can look forward to the day when we will enter into its gates.

 

Paul begins by saying, "For we know that if the tent that is our earthly home is destroyed, we have a building from God, a house not made with hands, eternal in the heavens" (2 Corinthians 5:1). Here, he is using a metaphor to describe our physical bodies. Just as a tent is a temporary dwelling that can be easily destroyed, our physical bodies are also temporary and subject to decay and death. But Paul assures us that we have something much greater to look forward to a building from God, a house not made with hands, eternal in the heavens.

 

Paul goes on to say, "For in this tent we groan, longing to put on our heavenly dwelling, if indeed by putting it on we may not be found naked" (2 Corinthians 5:2-3). Here, he acknowledges the fact that our current physical bodies can cause us pain and suffering. We are prone to sickness, injury, and aging. But as believers, we have the hope of something better a heavenly dwelling that is free from all of these afflictions.

 

Paul concludes by saying, "For while we are still in this tent, we groan, being burdenednot that we would be unclothed, but that we would be further clothed, so that what is mortal may be swallowed up by life" (2 Corinthians 5:4). Here, he is expressing his desire for our heavenly bodies, which will be free from all of the limitations and weaknesses of our current physical bodies. In our heavenly dwelling, we will experience the fullness of life in Christ, without any hindrances or obstacles.

 

Finally, Paul says, "He who has prepared us for this very thing is God, who has given us the Spirit as a guarantee" (2 Corinthians 5:5). Here, he reminds us that it is God who has prepared our heavenly dwelling for us, and it is God who will bring us safely into it. And in the meantime, God has given us the Holy Spirit as a guarantee of our future inheritance in Christ.

 

In conclusion, my dear brothers and sisters, let us take comfort in the hope that we have in Christ. Let us eagerly anticipate the day when we will enter into our heavenly dwelling, free from all of the limitations and weaknesses of this earthly life. And let us live our lives in such a way that we will be found worthy of this eternal home, knowing that it has been prepared for us by God himself.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